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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완성차 업체들 특별 무상점검 실시

국내 5개 완성차 업체들이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9일부터 14일까지 추석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합니다.

현대차는 고속도로 휴게소 26곳에서 각종 소모품 무상점검과 함께 실내 향균·탈취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기아차는 20곳에서 무상점검을 하고, 충주휴게소에서는 현대모비스와 함께 내비게이션을 무상으로 업데이트 해줍니다.

한국지엠과 르노삼성, 쌍용차도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전 차종을 대상으로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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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올해 채용할 신입직원 50명 가운데 5명을 출범 이래 처음으로 전문계 고교 졸업예정자로 뽑겠다고 밝혔습니다.

금감원은 고졸 채용자가 4년간 근무하면 대졸 공채직원과 동등한 직위에 이를 수 있도록 인력을 운용할 방침입니다.

나머지 45명은 예년과 같은 방식으로 채용하되 10% 내외는 지방대 출신을 뽑기로 했습니다.

필기시험 원서접수는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며 고졸 예정자 원서접수는 이보다 긴 30일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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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포탈 사람인은 직장인 2천 4백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올 추석 연휴에 1인당 평균 32만 8천 원을 쓸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출 항목으로는 부모와 친지에게 줄 용돈이 43%, 선물 구입비 22%, 음식 준비 비용이 10%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응답자의 90%는 추석 경비와 차량 정체 등 이유로 추석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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