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독도를 경비할 의무경찰을 처음으로 공개 선발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 관계자는, "현재 독도를 경비 중인 전투경찰은 의무 복무자 중에서 무작위로 뽑았지만, 앞으로는 해병대처럼 스스로 지원한 의경들을 선발해 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6일부터 23일까지 1차로 원서를 접수해 11월10일 20명을 입영시키는 등 올해 3차례에 걸쳐 의경을 선발해 독도에 배치할 예정입니다.
'독도 의경' 자원자 첫 공개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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