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교수 2명 중국에 기밀정보 판 혐의로 기소 류란 기자 Seoul 작성 2011.09.06 03:1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중국 정보기관에 기밀 정보를 넘긴 러시아의 대학 교수 2명이 국가 반역죄로 기소됐습니다.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은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한 국립대학 교수 2명이 지난 2009년 국가 기밀 정보를 중국 군사정보기관에 판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두 교수는 국가 기밀 유출에 따른 반역죄로 검찰에 의해 기소됐으며, 상트페테르부르크 법원은 조만간 재판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류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87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한 달 전기료만 700만 원"…폭염에 죽어 나간다 동영상 기사 "한국의 민낯" 조롱 댓글 줄줄이…논란의 영상 동영상 기사 "3시간 만에 주차장 나왔다"…쏟아진 '지옥 경험담' 동영상 기사 "최소 3억 원" 막대한 치료비…울부짖는 가족들 동영상 기사 "아이가 집에 안 왔어요"…꼼짝없이 갇혀 '엉엉'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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