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역사와 문화를 놀이형식으로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서울 역사박물관은 만 5~7세 아동들을 대상으로, 조선시대의 한양과 현재의 서울을 비교해 이해하는 놀이교실을 준비했습니다.
2시간 동안 고지도를 바탕으로 자체 개발한 모형과 블록 등으로 서울의 변천상을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진행됩니다.
서울에서 장애청소년을 위한 방과 후 프로그램이 전국 최초로 무료로 운영됩니다.
프로그램은 지적장애나 자폐성 장애를 가진 초등학생 4학년에서 6학년을 대상으로 하루 4시간씩 주 5일간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시립문래청소년 수련관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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