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서울본부세관은 추석 연휴에 대비해 수출물품을 적기에 선적하고 긴급한 수출용 원자재 등을 차질없이 통관지원하기 위해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세관은 추석연휴를 포함한 이달 14일까지 '24시간 통관 특별지원팀'을 편성해 상시 통관체제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또 수출 선적기간 연장신청이 들어오면 즉각 처리하고, 쇠고기와 명태, 대추 등 제수용품을 포함해 긴급 수입물품이 검사대상으로 선별되면 우선 검사를 실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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