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서 30대 남자 2명, 연탄 피우고 숨진 채 발견 정경윤 기자 Seoul 작성 2011.09.05 01:1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4일 오후 4시 반쯤 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궁촌교 부근 강둑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38살 김모 씨 등 2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 씨 등을 발견한 47살 조모 씨는 "하천 보수 공사장에서 일하러 왔다가 승용차가 같은 장소에 주차된 것을 이상하게 여겨 들여다 보니, 차 안에 두 명이 누워 있었다"고 경찰 조사에서 진술했습니다. 운전석과 조수석 중간에는 연탄불이 피워져 있는 화덕도 발견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경윤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99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일본 반도체' 박살 낸 미국의 수법…'삼전닉스' 조준하나 동영상 기사 5천 원 당첨된 줄 알았는데…교환 요청했다 기겁한 이유 동영상 기사 "그간 침묵했는데" 옥주현, '옥장판' 논란 4년 만에 결국 "결혼식장 곳곳 대스타" 경품은 샤넬백…'초호화' 현장 "약 탄 술과 흉기" 세 차례나 남편 살해하려다…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