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9시 50분쯤 전남 나주시 진동저수지 부근 야산에서 벌초하던 66살 정모 씨가 벌에 쏘여 숨졌습니다.
전남도소방본부 관계자는 "정 씨가 벌침에 과민반응해 숨진 것 같다" 며 "요즘은 벌이 왕성하게 활동할 때로 특히 벌초할 때 벌에 쏘이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당부했습니다.
나주서 60대 벌초하다 벌에 쏘여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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