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추석을 앞두고 전국 모든 쇠고기 판매업소 등을 대상으로 쇠고기 이력제 이행 실태를 집중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주 내내 실시되는 이번 단속에서 농식품부는 국내산과 수입 쇠고기의 원산지, 개체식별번호 등의 허위기재 여부를 중점적으로 살필 계획입니다.
농식품부는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정육점형 식당, 재래시장, 한우 할인판매전문점, 통신 판매업소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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