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민간단체인 사마리탄스 퍼스가 앞으로 수주일 이내에 60만 달러 상당의 수해지원품을 북한에 추가지원할 예정이라고 자유아시아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사마리탄스 퍼스는 수주일 이내에 항공편이 아닌 교통편을 이용해 북한 강원도와 황해남북도에 60여만 달러 상당의 물품을 추가로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미 국무부 산하 국제개발처는 지난달 18일 사마리탄스 퍼스를 포함한 미국 5개 민간 구호단체를 통해 최근 폭우로 피해를 본 북한 주민에게 90만 달러 상당의 물품을 지원한다고 밝혔고, 이 단체는 자체적으로 9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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