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지상파 중간광고·시간당 총량제 필요" 김수형 기자 Seoul 작성 2011.09.02 17:21 수정 2011.09.02 17:4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정체된 방송 광고 시장의 성장을 위해 방송통신위원회가 마련한 컨퍼런스에서 인하대학교 안대천 교수는 "지상파 방송에도 장르 제한 등 보완 장치를 마련해, 케이블 방송처럼 중간광고와 유연한 광고 편성이 가능한 시간당 총량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안 교수는 또, 비대칭 규제로 음성적인 협찬이 판치는 협찬 제도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간접광고와 협찬을 포함해 '프로그램 내 광고' 개념으로 확장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형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05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99명 투신한 그곳…차량 세우고 추락한 60대 이송 신경전 벌이다 난투극…말리던 심판 '뇌진탕' 동영상 기사 8천 원 아끼려다 '벌금 30만 원'…폭행의 결말 동영상 기사 비누·때수건 펼쳐놓고…청계천서 온몸 '벅벅' 동영상 기사 '덩실덩실' 도로 한복판서 기행…양손엔 흉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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