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화당 '잠룡' 페일린, 내달 방한 정준형 기자 Seoul 작성 2011.09.02 03:1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미국 공화당의 잠재적 대선주자로 꼽히는 세라 페일린 전 알래스카 주지사가 제12회 세계지식포럼 참석을 위해 다음달 한국을 방문합니다. 페일린 전 주지사는 이번 포럼에서 '위기 탈출을 위한 미국의 국제 리더십'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세계지식포럼 행사에는 고든 브라운 전 영국 총리와 래리 서머스 전 백악관 국가경제회의 의장을 비롯해 전세계 40국에서 250여 명의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준형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7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한 달 전기료만 700만 원"…폭염에 죽어 나간다 동영상 기사 "한국의 민낯" 조롱 댓글 줄줄이…논란의 영상 동영상 기사 "3시간 만에 주차장 나왔다"…쏟아진 '지옥 경험담' 동영상 기사 "최소 3억 원" 막대한 치료비…울부짖는 가족들 동영상 기사 "아이가 집에 안 왔어요"…꼼짝없이 갇혀 '엉엉'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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