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1. 지난 달 소비자물가가 5.3% 급등해서 3년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물가가 급등한데 대해 사과했습니다.
2. 지난해 교육감 선거때 곽노현 후보 캠프에 있던 핵심 관계자 2명이 검찰에 소환됐습니다. 곽 교육감은 사퇴 의사가 없음을 거듭 밝혔습니다.
3. 미확인 폐질환 발병 원인으로 지목된 가습기 살균제에 샴푸나 식기 세척제에 들어가는 화학 성분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물로 씻어내야 하는 성분들이 가습기 살균제에 무분별하게 들어간 겁니다.
4. 무게를 늘리기 위해서 소머리에 물을 넣어 대량 유통시킨 사람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이런 수법으로 2억2000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겼습니다.
5. 불황의 여파로 복권이 다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간 제자리 걸음을 하던 복권 판매액이 올 상반기에 10% 넘게 증가했습니다.
6. 어제(31일) 짜장면이 표준어로 지정되자마자 중식당마다 짜장면 주문이 밀려들고 있습니다. 그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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