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광양서 20대 기계에 다리 끼여 사망

광양서 20대 기계에 다리 끼여 사망
1일 오후 3시쯤 전남 광양시 금호동 모 폐자원 관리회사에서 직원 28살 김모 씨가 기계에 다리가 끼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김 씨는 이날 공장에서 폐자원을 물과 혼합하는 작업을 하다 다리가 체인에 끼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