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여수서 국립대 교수 목매 숨진 채 발견

여수서 국립대 교수 목매 숨진 채 발견
1일 오전 11시 10분께 전남 여수시 봉계동 모 아파트 정모(49) 씨의 집 베란다에서 정 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아내가 발견했다.

정 씨의 아내는 "외출하고 돌아와 보니 남편이 숨져 있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립대 교수인 정 씨는 최근 한 달여간 우울증세를 보여 약물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여수=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