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계 증권사인 크레디트스위스가 아시아 경제 전망을 하향 조정했습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크레디트스위스는 중국의 올해 국내 총생산 성장률 전망치를 8.7%에서 8.6%로 낮췄고, 인도의 성장률도 당초 7.5% 에서 7.2%로 하향 전망했습니다.
크레디트스위스는 한국과 중국, 인도 등 아시아 국가들은 미국과 유럽의 경제상황에 매우 민감한데, 현재 선진국들이 금융위기 일보 직전이어서 아시아 국가들의 경제 성장률이 기존 전망보다 더 빠르게 둔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크레디트스위스, 아시아 경제전망 하향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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