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변심한 여자친구 살해하려한 35살 회사원 구속

변심한 여자친구 살해하려한 35살 회사원 구속
서울 수서경찰서는 변심한 여자친구를 둔기로 때려 살해하려한 혐의로 회사원 35살 윤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윤씨는 지난 9일 낮 1시반쯤 여자친구 박모 씨가 45살 박모 씨를 몰래 만난다는 이유로 서울 대치동 박 씨의 집에 찾아가 미리 준비한 흉기로 마구때려 살해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윤 씨는 박 씨의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를 몰래보고 다른 남자를 만난다는 사실을 안 뒤 범행을 준비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