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경북 칠곡서 또 고장…대체 열차 투입 김수영 기자 Seoul 작성 2011.09.01 03:0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31일 밤 10시 반쯤 경북 칠곡군 경부선 지천역 근처에서 부산을 출발해 서울로 향하던 KTX 열차가 갑자기 멈춰서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열차가 멈춘 곳은 고속선과 일반선 연결 부위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열차의 기관사가 차량 전원을 모두 끄고 재가동 시켜 5분 만에 열차를 다시 출발시켰지만 제속도를 내지 못했습니다. 코레일 측은 대전역에 대체 열차를 투입해 승객들을 환승시켰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52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곰팡이와 사체 썩는 냄새"…무려 4만 톤 썩어간다 동영상 기사 "집 안까지 들어와" 목격담 속출…공포 휩싸인 시민들 동영상 기사 "벌금 2천만 원" 출근길에 날벼락?…무슨 일 동영상 기사 길거리·차량 등에서 잇따라 숨진 채 발견…최소 25명 사망 수십 마리씩 모여 '드글드글'…"숨쉬기도 힘들어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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