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김 총리 "고용·계약·거래 우월지위 남용 개선"

김황식 국무총리는 "비정규직 차별과 불공정한 하도급 관행 등 고용과 계약·거래 등에 있어 우월적 지위를 남용하는 사례를 중점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31일 '공정사회 추진방안'을 주제로 열린 국민토론회에서 축사를 통해, "정부는 앞으로 국민의 피부에 와 닿을 수 있는 생활 공감형 불공정 과제 개선에 역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