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한 고층 아파트 단지에서 유리구슬이 아파트 유리창을 뚫고 날아 들어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지난 26일과 28일 이틀에 걸쳐 연수구의 한 아파트 11층과 13층 4가구에 직경 1에서 1.5센티미터 크기의 유리구슬이 베란다 유리창을 뚫고 들어왔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4 가구 가운데 2 가구는 두 차례나 피해를 당했습니다.
경찰은 맞은편 아파트 건물에서 유리 구슬이 날아왔을 확률이 높은 것으로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인천 고층아파트에 유리구슬 날아와…경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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