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검찰이 육군 항공작전사령관 배 모 소장의 사무실을 전격 압수수색했습니다.
군 검찰은 배 소장이 부대 체력단련장 수익금을 횡령한 혐의가 있다고 보고, 돈의 사용처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 관계자는 배 소장이 수익금을 국군복지단에 반납한 뒤 다시 받아 사용해야 하지만, 수익금 사용처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육군 항공작전사령부는 부대 내에 체력단련용으로 골프장을 자체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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