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다우지수가 소비자신뢰지수 악재에도 불구하고 20.7 포인트 소폭 상승한 11,559.95 포인트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는 2년 만에 가장 낮은 수치의 8월 소비자 신뢰지수 발표로 장중 하락세를 이어가다, 경기부양책을 논의한 지난 9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록이 공개되면서 상승으로 돌아섰습니다.
영국 증시는 주요 광업주와 은행주가 5% 이상 오르면서 상승장을 견인했고, 프랑스 증시도 소폭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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