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경찰서는 하굣길 초등학생한테 금품을 뺏으려다 반항하는 피해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13살 이 모 군을 붙잡았습니다.
이 군은 지난 19일 저녁 7시쯤 서울 중계동의 한 아파트 비상계단에서 하교 중이던 8살 정모양을 끌고 가 3만 원을 달라고 협박한 뒤 반항하는 정 양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형사 미성년자인 이 군을 소년부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경찰, 초등생 성추행한 10대 검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