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의 금품지원 파문을 계기로 정치권에서 '교육감 직선제 폐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내 쇄신그룹인 새로운 한나라는 교육감과 교육위원에 대한 직선제를 폐지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발의해 다음달 중 입법화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당은 교육감 직선제 폐지는 교육의 정치화를 부를 수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정치권, 곽노현발 '교육감 직선제 폐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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