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고래축제를 포함해 고래와 관련한 각종 행사를 책임지는 비영리 재단인 고래문화재단이 생깁니다.
남구청은 31일 학계와 재계 등 11명으로 구성된 발기인 회의가 열고, 올해안에 비영리 재단법인인 고래문화재단을 출범시키기로 했습니다.
이 재단은 고래축제 등 남구에서 이뤄지는 고래 관련 행사를 책임지고 관리하는 역할을 맡을 예정이며, 비영리 재단인 만큼 외부 후원자도 받을 수 있어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이 기대됩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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