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민주당 대표 경선에서 승리한 노다 재무 장관이 오늘(30일) 차기 총리로 선출될 예정입니다.
경제통인 노다 차기 총리는 경제 우선 정책과 대지진 복구비 마련을 위한 세금 인상 가능성을 밝혔습니다.
야스쿠니 신사에는 전범이 없다는 망언을 되풀이해온 노다 차기 총리는 재일 동포 참정권 문제에도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영토 문제에도 강경해 독도 문제를 둘러싸고 한일 관계가 더욱 경색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