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나이지리아 소재 유엔사무소를 대상으로 한 폭탄테러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대변인 성명을 통해 "정부는 테러 행위를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반문명적 범죄로 규탄한다"면서, "테러 행위 근절을 위한 유엔과 국제사회의 노력에 계속 동참해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26일 나이지리아 수도 아부자에서는 유엔 건물에서 자살 폭탄 테러로 추정되는 폭발이 발생해 최소한 18명이 사망했습니다.
외교부 "나이지리아 폭탄테러 강력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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