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다음 달 1일부터 시내에 24시간 문을 여는 어린이집을 시범 운영합니다.
시범 운영되는 어린이집은 마포와 광진구 등 모두 5곳으로, 6개월 이상 만 5세 이하의 영유아를 둔 부모로 서울에 주소지를 둔 경우에만 이용 가능합니다.
1회 이용시간은 최소 3시간부터 24시간 이내로, 월 10회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용 신청은 이용일 이틀 전 예약이 원칙으로, 내일부터 서울시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시작합니다.
24시간 문여는 어린이집 9월부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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