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난 속에 도시형 생활주택의 인허가 건수가 다섯달 연속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지난달 도시형 생활주택의 인허가 건수는 293건, 7,490여 가구로 전달보다 4.3% 늘었습니다.
이런 추세라면 올해 말까지 6만 3천가구의 인허가가 가능할 것이라고 국토해양부는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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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와 오리온에 이어 다른 식품업체들도 소비자권장가격을 잇따라 동결하고 있습니다.
해태제과는 과자 7종과 아이스크림 5종, 껌·사탕·초콜릿 10종에 대해 지난해 6월과 같은 권장가격을 표시하기로 했습니다.
빙그레도 빙과와 아이스크림 19종의 권장가격을 동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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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택배기사와 퀵서비스 기사도 특수형태 근로종사자 보호대상에 포함돼 업체의 불공정행위로부터 보호받게 됐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퀵서비스기사나 택배기사에 대해 고용주가 부당한 비용을 징수하거나 계약내용외의 업무강요, 일방적인 손해배상 책임 설정을 할 수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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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가위 연휴에도 해외를 찾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추석연휴 전날인 다음달 9일부터 연휴 다음날인 14일까지 국적 항공사들의 해외노선 예약률은 90%에 육박했습니다.
다만 올해에는 휴일이 끼어있지 않은 짧은 연휴여서 동남아와 중국 등 단거리 노선의 예약률이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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