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시내에서 전차 탈선 사고가 일어나 6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브라질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시내 중심가와 파울라 마토스 지역을 오가는 이 전차가 탈선한 채로 50여 미터를 달리다 전봇대에 충돌하면서, 최소한 5명이 숨지고 57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부상자 가운데 10여 명은 상태가 위중해 사망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구조대 관계자는 전차의 최대 수용능력이 44명이지만 당시 승객 수가 이를 훨씬 초과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