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오는 9월 1일 초중고 교장 정기 인사를 앞두고 시도교육청으로부터 추천받은 후보자 천481명 가운데 4명을 최종 임용에서 배제하기로 했습니다.
민노당에 후원금을 낸 혐의로 기소된 경기도교육청 소속 후보자 1명과 금품수수 등으로 징계를 받고 징계취소 소송 중인 경남교육청 소속 후보자 3명입니다.
교장 임용은 각 시도교육청이 심사를 거쳐 교과부 장관에게 후보자를 추천하고, 장관이 제청해 대통령이 임명합니다.
이번 인사에서는 총 천477명의 교장 인사가 단행되며 초등 953명, 중등 521명, 특수 3명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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