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제철 부두 해상에서 화물선 기관장 익사 박원경 기자 Seoul 작성 2011.08.26 23:4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26일 오후 7시 반 쯤 전남 광양시 금호동 광양제철 제품 부두 해상에서 58살 박 모 씨가 물에 빠져 있는 것은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박 씨는 정박해 있던 2천 톤급 화물선 기관장으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화물선 간이계단을 오르다 발을 헛디뎌 추락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동료 직원들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원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76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곰팡이와 사체 썩는 냄새"…무려 4만 톤 썩어간다 동영상 기사 "집 안까지 들어와" 목격담 속출…공포 휩싸인 시민들 동영상 기사 "벌금 2천만 원" 출근길에 날벼락?…무슨 일 동영상 기사 길거리·차량 등에서 잇따라 숨진 채 발견…최소 25명 사망 수십 마리씩 모여 '드글드글'…"숨쉬기도 힘들어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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