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올 하반기에 기업형 슈퍼마켓 진출 등으로 영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형 슈퍼 150곳을 대상으로 경영 지원을 실시합니다.
경영·유통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이 두 달 동안 5차례에 걸쳐 현장 조사와 상담 등을 통해 점포 특성에 맞는 맞춤식 해결책을 제시하게 됩니다.
또, 해당 점포의 개·보수비와 물품구매 비용을 최저 금리로 최대 2억 원까지 빌려줄 예정입니다.
전문가 컨설팅을 원하는 업주는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해당 구청 지역경제과 등 담당 부서로 신청하면 됩니다.
서울시 하반기 동네슈퍼 150곳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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