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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너울성 파도가 횟집 덮쳐…1명 부상

울산 너울성 파도가 횟집 덮쳐…1명 부상
25일 오후 4시쯤 울산시 남구 울산항 매암부두에 너울성 파도가 밀려와 횟집 유리창이 깨지면서 손님 1명이 다쳤습니다.

울산항만청은 부두를 넘어들어온 파도가 부두 위쪽 임시 건물로 된 횟집의 샌드위치 패널을 밀어내고 유리창을 부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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