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울산 무상급식률 0%…무상급식 시행해야"

"울산 무상급식률 0%…무상급식 시행해야"

친환경 무상급식 풀뿌리 울산연대는 25일 보도자료를 내고 "울산은 전국 16개 시·도중 유일하게 보편적 무상급식 비율이 0%"로 전국 꼴찌"라며 "재정자립도 4위인 부자도시 시민으로서 부끄럽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현재 울산시는 초등학생에게만 1식당 평균 50원 정도의 식품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울산시교육청은 약 2만명 정도의 저소득층 자녀의 초등학생 급식비와 농산어촌 초등학생 일부 식품비를 지원하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 단체는 이어 "김복만 교육감은 2012년부터 초등학교 1, 2학년과 2014년 초등학교 전체를 대상으로 무상급식을 하기로 한 계획을 실천하고 박맹우 울산시장은 2012년에 친환경 무상급식에 대한 예산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라"고 주장했다.

(울산=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