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문방위는 25일 방송광고판매 대행사 즉, '미디어렙' 관련법을 심사하기 위한 법안심사소위를 열었지만 여당 의원들의 불참으로 파행 끝에 산회했습니다.
민주당 김재윤.전병헌.전혜숙 의원은 오늘 오전 법안심사소위를 열었지만, 여당 의원들이 불참해 법안 심의에 들어가지 못하자 30 여분만에 산회했습니다.
민주당 의원들은 기자회견를 갖고, "법안소위를 정상화하기 위해 불법도청 사건의 중심에 있는 한나라당 한선교 의원은 간사와 소위 위원장직을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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