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일제히 고객 비밀번호 변경 요청 박민하 기자 Seoul 작성 2011.08.25 11:3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신한은행과 현대캐피탈,삼성생명 등 국내 주요 금융회사들이 일제히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들에게 홈페이지 비밀번호를 바꾸라고 공지했습니다. 지난달 SK커뮤니케이션즈의 네이트와 싸이월드에서 3500만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해킹사고로 2차 피해가 우려되기 때문입니다. 금융회사들은 고객 중에 싸이월드 등에서 쓰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자사 홈페이지 로그인 때에도 그대로 쓰는 경우가 많다고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민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18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아들이 여교사 상대로"…'경찰관 부친' 또 걸렸다 동영상 기사 하루에만 3명 심정지…"해수욕장 아니에요?" 무슨 일이 동영상 기사 코스피 급락하자…"이달 들어 4배 급증" 개미들 몰린 곳 동영상 기사 [단독] "○○○ 콕 집더니…'거제왕' 결정대로 경찰 승진" 16살 성관계 거부하자 직접 신고했다…60대 남성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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