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받고 음주사고 축소처리한 경찰관 파면 임찬종 법조전문기자 Seoul 작성 2011.08.25 11:3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성동경찰서는 음주상태에서 교통사고를 낸 민원인으로부터 돈을 받고 산건을 축소처리한 혐의로 교통조사계 소속 A경사를 파면조치했습니다. A경사는 지난 3월 26일 발생한 교통삭를 처리하던 중 사고를 낸 사람이 50만원을 건네자 단순 음주로 사건을 축소하고, 면허취소 처분을 면허 정지로 감경해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지난 6월 사실 관계가 드러나 곧 파면조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찬종 법조전문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26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씹던 음식 얼굴에 '퉤'…결국 자리 뜬 남성들 동영상 기사 수면 위내시경 받다 '뇌사 사망'…지병 없었는데 왜 동영상 기사 공포 체험하다 시신들 발견…'폐모텔' 알고보니 "곰팡이와 사체 썩는 냄새"…무려 4만 톤 썩어간다 동영상 기사 "집 안까지 들어와" 목격담 속출…공포 휩싸인 시민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