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은 무상급식 주민투표와 관련해 현수막 훼손, 폭행 등 불법 행위를 저지른 혐의로 8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16건이 사건을 수사 또는 내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투표일이었던 24일까지 현수막 훼손 11건이 적발됐고, 폭행 사건으로 3명이 입건됐으며 선관위 공보물이 사라진 사건 등에 대해 수사 또는 내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투표 참여를 유도하는 문자를 보낸 단체의 개인정보 불법 수집 여부를 확인하고 있으며 트위터에서 주민투표가 25일에 진행된다는 거짓 내용이 퍼졌던 사건도 내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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