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부경찰서는 휴대전화 영상으로 불특정 여성에게 음란행위를 해온 혐의로 34살 송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송씨는 지난 4월6일부터 최근까지 모두 백여 차례에 걸쳐 여성들에게 무작위로 영상통화를 걸어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송씨는 발신자 제한 표시로 전화를 건 뒤 어린아이 목소리를 냈으며 이를 궁금하게 여긴 여성들이 얼굴을 보여주면 음란행위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영상통화로 음란행위한 30대 남성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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