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주민세를 납부하는 서울시내 사업자가 지난해보다 3만 4천여 건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2011년 정기분 주민세를 고지한 결과 개인사업 납세는 34만 2천여 건으로, 지난해보다 2만여 건 늘어났고, 법인사업의 납세도 19만 6천여 건으로 지난해보다 만 4 천여 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주민세 총액도 8월 1일 기준으로 지난해 470억 원에서 올해 488억 원으로 18억 원이 늘었습니다.
서울시는 오는 9월부터 집 전화나 휴대전화로 세금 조회와 납부를 할 수 있는 ARS 납부 시스템도 구축할 계획입니다.
서울 납세대상사업자 지난해 3만4천여 건 늘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