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무트 콜 전 독일 총리가 후임자들의 외교정책을 정면으로 비판했습니다.
콜 전 총리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독일이 더이상 세계 정치 무대에서 예측 가능하지 않고 제멋대로 가고 있다고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콜 전 총리는 이어 독일과 유럽연합이 국제사회에 대한 책임감을 회복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독일은 올해 지난 3월 유엔 안보리의 리비아 카다피 정권에 대한 공습 결정에 기권하는 등 서방 동맹국들의 노선에서 벗어났다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