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새벽 0시 15분쯤 서울 용산구 한남고가차도에서 35살 남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차량을 추돌하면서 차량 두 대가 잇따라 부딪혔습니다.
또 남 씨의 차량이 중앙선을 넘으면서 마주오던 차량 석 대가 연이어 추돌하기도 했습니다.
이 사고로 남 씨 등 차에 타고 있던 십여명이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남 씨 등 사고 차량 운전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