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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연령 높아지고 미숙아와 쌍둥이 출생↑

산모의 출산 연령이 높아지고, 미숙아와 쌍둥이 출생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산모의 평균 출산 연령은 31.2세로 지난해보다 0.29세 높아졌습니다.

또, 첫째 아이를 낳은 산모의 평균 출산 연령은 30.1세로 사상 처음으로 30세를 넘겼습니다. 

산모의 연령 상승 등에 따른 난임 치료 증가로 쌍둥이 등 다태아 출생도 지난해에 비해 소폭 늘었고, 임신기간 37주 미만의 미숙아도 지난해보다 0.1%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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