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새벽 1시 40분쯤 부산 당감동의 한 음식점에서 휴대용 가스레인지의 부탄가스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음식점 안에 있던 28살 한모씨가 양팔에 2도 화상을 입고 근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부탄가스가 갑자기 터졌다는 한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부산 음식점서 부탄가스 폭발…1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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