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10시42분께 경남 사천시 곤양면 남외문리 남해고속도로 곤양나들목 인근에서 부산을 출발해 남해로 달리던 모 여객회사 시외버스가 도로를 벗어나 4m 아래 논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 모(46)씨를 비롯한 탑승자 15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했다.
(사천=연합뉴스)
남해고속도서 시외버스 논으로 추락…15명 다쳐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