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리비아 반군 대표기구인 과도국가위원회에 백만달러 규모의 직접 지원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외교통상부 당국자는 현재 담당 부서에서 예산과 재원 등을 검토 중이라면서 지원액은 최소 백만달러 이상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당국자는 그동안 세계식량계획 등 국제기구를 통해 리비아를 지원했지만 이제는 직접 지원을 통해 접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면서 순수한 인도적 차원의 지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이와 함께 리비아 반군의 근거지인 동부지역에 외교부 직원을 보내는 방안과 추가 지원 방안 등 과도 정부와 유대관계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