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북부청은 오는 9월부터 경기와 서울을 오가는 간선급행버스의 경기지역 정류소를 노선마다 4곳에서 6곳으로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도 간선급행버스는 가평·남양주, 성남·용인, 파주·고양, 외곽순환고속도로 등 4개 축을 중심으로 18개 노선에 151대가 운행되고 있습니다.
새로 정차하는 정류소는 신도시 지역에 집중적으로 배치됐습니다.
경기도북부청은 그동안 통행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경기지역에서는 4곳만 정차하고 곧바로 서울로 진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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