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은 오는 25일부터 중국에서 열리는 환경공동위원회에서 보하이만의 해상 원유유출 사고와 관련한 대책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정부 당국자는 이번 환경공동위원회의 직접적 의제는 아니지만 해상 원유유출 사고가 갖는 중대성과 공통의 이해관계를 감안해 우리 정부가 문제제기를 하고 대응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통상 양국 환경공동위원회는 9월에 열렸지만, 올해는 보하이만 사고로 인해 한 달 가량 앞당겨 열립니다.
이 자리에서는 또 최근 인터넷 공간에서 논란이 됐던 중국 핵잠수함의 방사성 물질 누출의혹도 함께 거론될 것으로 보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