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려서 그만!' 케냐 소형버스 추락…23명 숨져 정연 기자 Seoul 작성 2011.08.22 04:36 수정 2011.08.22 04:3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케냐 중부에서 소형버스가 강으로 떨어져 23명이 숨졌습니다. 현지 경찰은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 동쪽 약 140km 지점에서 운전기사의 졸음운전으로 버스가 마른 강바닥으로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사망자 23명 외에도 15명이 크게 다쳐, 희생자 수는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한국도 신고 800건 빗발쳤다…"대형 쇼핑몰 폭발" 발칵 동영상 기사 "안 그래도 위축됐는데 대형 악재"…삼전닉스 향방 변수 동영상 기사 "환자 급격히 증가" 곳곳 비상…전국서 벌써 9명 숨졌다 동영상 기사 [단독] 2년 끌더니 돌연…교도소에 온 경찰 수상한 편지 동영상 기사 "CCTV랑 눈까지"…1억 현상금 '통영 살인마' 영상 공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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