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으로 감상하기에 그쳤던 유성우의 소리가 레이더에 포착했습니다.
미국 텍사스주에 있는 미 공군 우주감시레이더에 매년 8월 지구를 찾는 페르세우스 유성우의 공명음이 잡힌 겁니다.
미 언론에 따르면 감시레이더는 18,000마일 밖에 떨어진 곳에 있는 작은 물체도 감지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약 58초 길이의 녹음 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쏟아지는 소리, 함께 감상하시죠.
(SBS 뉴미디어부)
[영상] 소리 포착! 귀로 감상하는 유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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